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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귀국 항공기 내 확진자 발생으로 격리 조치…주세종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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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팁,자료,이슈 알찬 정보 2021. 8. 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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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정우영(32, 알 사드)이 입국 항공기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축구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정우영이 지난 23일 귀국했던 항공기 동승객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정우영은 이에 따라 다음달 6일까지 자가격리 조치 된다"고 밝혔다.

정우영은 지난 23일 파울루 벤투(52) 감독이 발표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이라크, 레바논전 명단에 포함됐다. 지난 6월 2차예선에 이어 주전 중앙 미드필더 출전이 유력했다.

하지만 뜻밖의 변수가 생겼다. 대한축구협회는 정우영의 갑작스러운 합류 불발로 주세종(31, 감바 오사카)을 급히 대체 발탁했다.

한편 축구대표팀은 이날부터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오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라크와의 최종예선 1차전 준비에 돌입한다.

[김지수 MK스포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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